Bar&Dining 11월호 Tokyo편(뒤늦게 10월호가 삼청동편이란 걸 알고 품절된 걸 무지막지하게 아쉬워하고~
근데 내가 10월엔 거의 제정신이 아니었는지라...=.,=)을 구매하려고 교보문고에 들어갔다가 그 눔의 배송료
때문에 찜해둔 다른 책이랑 함께 주문하려고 알라딘 보관함 체크하려고 알라딘으로 접속(그니까 Bar&Dining은
어느 순간부터 알라딘에서 판매를 안해서 매번 이 짓거리를 하게 만든다. ㅠ.,ㅠ)했다가 새 책 소개 코너에서
발견하고 깜짝 놀랬다.
앗!!! 폴라로이드 모임의 그 장현웅 씨?!!
커버의 푸른빛 너무 좋다. 판형도 폴라로이드 비례인듯. 너무 좋아 >0<
낼름 주문하고~(그니까 주문하려고 했던 건 이게 아니었는데 순간 급흥분!! ^^;;;)
왠지 준비하고 계시는 것 같더니만.....그야말로 깜놀! 대략 소개된 내용 보니 동생분이랑 함께 펴내신 듯.
축하드립니다. 짝짝짝~~
Fotografia - Photograph
_by Morelenbaum2 & Ryuichi Sakamoto
_by Morelenbaum2 & Ryuichi Sakamoto
p.s.
작년 스페인에서 폴라 때문에 고생에 고생을 하고 돌아온 이래로 그냥 저냥 먼지만 쌓이고 있는 내 폴라들.
유통기한 넘긴 필름(무지막지하게 비싼!!! 으으으)이 대체 몇 통이냐. 흑~
근데 한번 손 놓기 시작하니 마냥 그렇네. 에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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